[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트러스톤자산운용이 약 3년 만에 두 번째 액티브 국내 주식형펀드를 출시한다.


트러스톤자산운용은 내달 2일 트러스톤 제갈공명 펀드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제갈공명은 첫번째 주식형 펀드 명칭인 칭기스칸의 발로 뛰는 열정에 제갈공명의 지혜를 더해 시장의 변화에 액티브하게 대응하며 펀드를 운용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는 펀드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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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택 대표는 "칭기스칸 펀드와 함께 제갈공명 펀드를 국내주식형 펀드의 대표펀드로 만들어 투자자분들의 기대와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트러스톤 제갈공명 국내주식 펀드는 하나은행, 기업은행, 동양종합금융증권, 대우증권, 한국투자증권, 현대증권에서 내달 2일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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