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반짝 반짝 빛나는' 15.9%기록하며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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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MBC 주말극 '반짝 반짝 빛나는'이 시청률 소폭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MBC '반짝 반짝 빛나는'은 15.9%(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3일 방송분 15.5%와 비교했을 때 0.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정원(김현주), 승준(김석훈), 금란(이유리), 대범(강동호)은 평창동 집 앞에서 우연히 마주친다.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는 정원과 대범의 모습에 은근히 신경이 쓰이는 승준은 집에 들어가려는 정원을 불러 산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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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박을 하다가 붙잡힌 남봉(길용우)의 신원보증을 위해 정원과 지웅은 경찰서로 향하고, 승준은 출판사를 찾은 금란과 정원의 앞에 두 사람이 작성한 기획서를 꺼내놓는 내용이 방영됐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웃어요 엄마'는 13.3%, KBS '개그 콘서트'는 15.6%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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