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 내손 e편한세상으로 오세요"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부동산 경기 침체 속에 건설사의 아파트 분양 판촉전이 뜨겁다. 대림산업은 임직원 80여명을 동원 지난 주말(23일)간 경기도 모락산에 올라, 나들이 나온 시민들에게 전단지를 돌렸다.
대림산업은 오는 5월12일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을 연다. 이 아파트는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 627번지 일대 지하 3층, 지상 13~25층 32개 동, 총 2422가구로 조성한다.
이 아파트는 예전 대우사원주택을 재건축한 아파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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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59㎡ A, B, C 타입 485가구, 84㎡ A, B 타입 1097가구, 97㎡ 160가구, 110㎡ 214가구, 127㎡ A, B 타입 390가구, 158㎡ A, B 타입 74가구, 170㎡ 2가구로 이중 1149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특히 일반분양 물량 중 약 70%인 825가구가 국민주택규모(전용면적 85㎡ 이하)인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됐다. 이에 내 집 마련을 준비하고 있는 평촌과 의왕 지역의 30~40대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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