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포스코가 동국제강과 함께 브라질 제철소를 공동경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동국제강이 주도한 이 프로젝트는 브라질 광산개발업체인 발레(Vale) 50%, 동국제강 30%, 포스코 20%의 지분을 각각 투자했다. 발레는 절반의 지분을 갖고 있지만 제철소 경영에는 최소한으로만 간여하기로 한 상태다.

포스코는 제철소 운영법인의 지분율을 15%포인트 늘려 발레 30%, 동국제강 35%, 포스코 35%로 동국제강과 함께 경영하는 방안을 참여사들 간에 협의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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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과 발레는 포스코의 투자 확대에 긍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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