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농림수산식품부는 25일 국립수산과학원 육종연구센터(경남 거제)에서 넙치양식 산업의 세계화를 위해 개발한 육종넙치 '킹넙치'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승 농식품부 차관을 비롯해 수산단체장, 관련 어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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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킹넙치 브랜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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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넙치'는 세계 시장 공략을 위해 국립수산과학원가 개발한 것으로 일반 양식 넙치에 비해 성장이 30% 이상 빠르고 세균, 바이러스, 기생충 질병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우리나라는 한 해 양식을 통해 연간 5만여t(5000억원)의 넙치를 생산하며 5600여t(7000만달러)을 수출하고 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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