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公, 중소기업과 성과공유 협약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대한석탄공사(사장 이강후)는 광산기계 전문제작사인 일신과 소형채준기(채탄용 포크레인) 개발을 위한 '기술개선 성과공유 협약에 따른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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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MOU를 통해 양측은 소형채준기를 공동개발 후 채탄 현장 실부하 테스트를 거쳐 올해 4대를 우선 구매하고, 내년부터는 2년간의 수의계약 보장 방식으로 구매한다. 이강후 사장은 "공기업으로서 공정한 사회 구축의 선도적 역할을 통해 서민생활 안정과 중소기업 상생 및 동반 성장 추진에 역점을 두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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