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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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인터넷은 지난 3월 21일 '홀인원하고 4억 경품 날려' 제목 기사에서 제주라온클럽 6번홀에서 손모씨가 홀인원을 했으나 이벤트경품에 참가하지 않아 경품을 놓쳤다는 취지로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손씨는 홀인원한 티박스위치는 경품행사가 적용되는 티박스가 아니였으며 골프클럽측에서 경품행사사실을 제대로 알리지 않아 경품행사에 참가신청도 하지 않았다며 보도내용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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