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인천공항 사복 패션 '화제'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7인조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의 공항 패션이 공개돼 화제다.
오는 21일 태국 공영 방송 출연을 위해 20일 오전에 출국한 인피니트는 공항패션에서 우월함과 트렌디함을 뽐내 주목을 받았다.
사진 속 인피니트 멤버들은 그레이 셔츠에 블랙 가디건을 매치해 댄디한 멋을 뽐낸 엘을 비롯하여, 카키색의 야상점퍼에 선글라스로 남성미를 뽐낸 우현, 화이트 셔츠에 블랙 청재킷으로 멋스러움을 보여준 성열, 블랙과 화이트가 조화를 이룬 가디건에 웨이브가 있는 헤어스타일로 부드러움 이미지를 연출한 성종 등 7명 개개인의 개성을 살린 사복 패션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민낯에 사복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인피니트의 다부진 몸매와 긴 기럭지는 여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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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복간지 폭발이다.”, “공항패션 종결자답다.”, “멤버들의 패션센스가 남다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피니트는 일본에서 발매한 네번째 싱글 ‘낫싱스 오버’가 일본 다운로드 차트인 ‘music.jp’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일본에서 발표한 첫번째 싱글부터 네번째 싱글까지 모두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인피니트는 13일 일본에서 네번째 싱글 'Nothing’s Over'와 'Hysterie'를 발매하고, 국내를 넘어선 한류스타로 인기를 얻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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