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한무, 중앙선 침범 교통사고로 불구속기소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코미디언 한무가 중앙선을 침범해 충돌 및 상해 사고를 내 불구속 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박철 부장검사)는 2차선 도로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차량 충돌 및 보행자 상해 사고를 낸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로 코미디언 한무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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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에 따르면 한무는 지난 1월20일 오후 서울 중구 황학동 도로에서 승용차를 몰다 중앙선을 넘어 반대 차선 옆길을 걷던 이모 씨를 치고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보행자 이씨는 전치 8주, 택시 운전자 김모씨는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었다.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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