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항공株, 고유가와 일본지진 영향 장기화..↓
[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항공 관련 주가가 18일 고유가 영향과 일본 지진 여파가 장기화 할 것이라는 전망으로 동반하락 하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9분 현재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4,8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5,200 2026.04.2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대한항공, 20개 항공사와 예지정비 네트워크 구축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은 전일보다 1600원(2.44%) 하락한 6만4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1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7,150 2026.04.2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도 2.53% 떨어진 채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노무라증권은 고유가로 인해 비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일본 대지진의 영향에 따른 탑승객 감소 추세가 몇 달간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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