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 밀스 코리아, 청계산서 환경 보호 운동 진행
16일 오전 청계산 등산로에서 제너럴 밀스 코리아의 서홍표 대표(왼쪽)와 임직원들이 ‘생각은 크게, 실천은 여기서(Think Global, Volunteer Local 2011)’ 글로벌 캠페인의 일환으로 등산로 주변의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 보호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이날 오전 제너럴 밀스 코리아의 서홍표 대표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등산로 주변의 쓰레기를 주워 자연 환경을 보호하는 활동을 진행했으며, 이와 함께 등산객들에게 제너럴 밀스의 대표 제품인 네이처 밸리 그래놀라 바를 무료로 증정했다.
이번 ‘생각은 크게, 실천은 여기서(Think Global, Volunteer Local)’ 캠페인은 제너럴 밀스의 전세계 임직원 모두가 기아와 웰니스(wellness)뿐 아니라 환경에 초점을 맞춰 그들의 지역 사회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자원 봉사 프로젝트로 전 세계 65개 지역에서 약 3000여명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올해에는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캠페인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한편, 제너럴 밀스는 세계 최대 식품 업체 중 하나로 100개 이상의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는 다국적 식품 전문 기업이다.
국내에는 1999년 4월 필스버리 코리아로 첫 진출한 이후, 2001년 제너럴 밀스와의 본사 합병을 통해 2002년 제너럴 밀스 코리아로 다양한 신제품 출시와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1991년 아이스크림 브랜드 하겐다즈 론칭을 시작으로, 스위트 콘의 대표 브랜드인 그린 자이언트를 선보였으며, 지난해 그래놀라 바 브랜드 네이처 밸리를 론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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