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무도' 꺾고 1주 만에 土예능 정상 재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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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MBC '세바퀴'가 1주 만에 토요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정상을 재탈환했다.


17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세바퀴'는 전국시청률 1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14.6%보다 0.4%포인트 상승한 수치.

이로써 '세바퀴'는 지난 주 '무한도전'에게 내줬던 토요일 예능프로그램 정상의 자리를 다시 찾아왔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나, 브라이언, 사미자, 전원주, 김광규, 걸그룹 달샤벳 수빈 세리, 제이세라 등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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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가수 지나는 열정적인 섹시 의자 퍼포먼스를 펼쳐 주위의 큰 박수를 이끌어냈다. 또 달샤벳 수빈은 MBC 드라마 ‘대장금’의 OST인 ‘오나라’를 열창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은 13.4%, '스타킹'은 11.3%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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