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 시미즈 마사타카 도쿄전력 사장은 15일 기자회견을 통해 원전 사태 이후 회사 정비 차원에서 인원을 감축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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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경영진의 급여를 삭감하는 것도 계획중이라고 말했다.


이의원 기자 2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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