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김정훈, 생애 첫 액션연기 도전..상대 역은 윤소이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그룹 UN출신 김정훈이 첫 액션연기에 도전장을 냈다.
15일 소속사는 "김정훈이 현재 경주문화엑스포 홍보영화를 촬영중이며 이 영화에서 김정훈은 선덕여왕(윤소이 분)을 지키는 무사로 나온다"고 밝혔다.
이어 "양수리에서 진행된 첫 촬영에서 김정훈은 고난이도의 와이어 무술신을 선보이며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고 덧붙였다.
김정훈은 소속사를 통해 "첫 액션연기를 해봤는데 정말 재밌다"며 "특히 와이어신이 제일 재미있었고, 모든 분들이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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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현재 경주와 양수리를 오가며 윤소이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한편 김정훈이 출연하는 홍보영화는 국내 최초로 3D로 촬영되고 있으며, 2011년 경주문화엑스포 홍보영화로 아시아 전역에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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