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프랑스 국립도서관 외규장각 의궤가 145년만에 고국의 품으로 돌아온 14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정병국 문화부 장관이 프랑스에서 온 로랑 에리쉐 호송담당자, 김영나 박물관장이 외규장각 의궤가 실린 박스앞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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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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