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 '위탄’ 오디션 준비? 이제 '레드에그'가 있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M.net의 '슈퍼스타K', MBC의 '위대한탄생', tvN의 '코리안 갓 탤런트' 등 수많은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무반주ARS와 UCC만으로 예심을 치러야 했던 오디션 지원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와이소프트미디어가 서비스하는 '레드에그(redegg)'가 바로 그것이다. '레드에그'는 음악으로 사람들과 소통을 하는 뮤직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에그박스'를 이용해 본인이 부르고 싶은 음원을 다운 받아 노래를 직접 녹음할 수 있다.
기존의 프로그램과는 달리 자신의 원하는 대로 키를 조절할 수 있고, 에코 조절도 가능하다.
즉 '레드에그'를 이용하면 내 방안이 나만의 녹음실이 되어 자유롭게 노래를 연습할 수 있고, 자신이 녹음한 노래를 친구들이나 나의 팬들과 함께 공유하면서 음악을 통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레드에그'에서는 지난 12일부터 30일까지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선착순 1,000명에 한해 진행할 예정이며, 콘텐츠 및 서비스 점검, 서버 안정화 작업 등 다양한 부분을 점검할 계획이다. 클로즈베타테스트를 기념해 아이패드2, D&G 티셔츠, 에그머니,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CBT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뮤직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라는 새로운 지평을 연 레드에그는 오는 15일,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쇼케이스를 가질 계획이다.
'레드에그(redegg)'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레드에그 홈페이지 www.redegg.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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