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충실 동작구청장과 간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량진 시장을 찾아 상인들 애로사항을 들었다.

문충실 동작구청장과 간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량진 시장을 찾아 상인들 애로사항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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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문충실 동작구청장 등 동작구 간부들이 지난 9일 오후 6시 노량진 수산시장 민생안정 점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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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 정부가 원전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배출했다고 밝히면서 노량진 수산시장의 수산물 판매가 위축되는 등 상인들의 민생고가 높아짐에 따라 현장점검을 실시한 것이다.


문충실 구청장은 " 방사능 공포로 인해 노량진 수산시장 상인들이 큰 타격을 입게 돼 매우 걱정"이라며 "하루빨리 사태가 해결돼 소비자들이 믿고 찾는 활력이 넘치는 수산시장으로 돌아오길 바란다"고 상인들을 위로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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