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베트남 화폐인 동화가 6년 내 최저치로 하락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8일 보도했다.


이날 참고 환율은 전날 거래 대비 0.2% 하락해 달러당 2만718을 기록했다. ±1%의 변동은 허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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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2005년 1월 이후 최저치다.


이날 오전 9시 57분 현재, 동화는 0.5% 하락해 1달러당 2만925로 거래되고 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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