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대졸 신입사원 70명 공채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동아제약은 대졸 신입사원 공채 100기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전문의약품(ETC) 및 일반의약품(OTC)영업, 사무, 개발, 연구, 생산 부분이며, 총 모집인원은 70명 정도다.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에 한해 군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 결격 사유가 없으면 응시할 수 있다.
영업부분은 전공에 제한이 없으나, 사무직은 상경계열, 법학계열 전공자, 개발직은 약학 전공자만 지원할 수 있다. 연구직은 약학, 유기화학, 세포생물학 및 관련 전공자의 석사학위 이상자만 지원가능하며, 생산직은 약사면허소지자를 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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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는 오는 19일 15시까지 동아제약 채용홈페이지(https://hr.donga.co.kr)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온라인 지원자 중 합격자는 자필한자 입사지원서를 작성해야 하며, 이후 실무, 임원면접 및 신체검사를 통해 최종합격자가 선발된다. 실무면접 시 영업, 사무부문은 간단한 한자평가가 예정돼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동아제약 채용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02-920-8166)로 문의하면 된다.
박혜정 기자 par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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