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별, 2년만에 발표한 '숲의 시간' 앨범 국악차트서 1위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해금 연주가 꽃별이 2년 만에 5집 앨범 '숲의 시간'을 발표했다.
최근 꽃별이 발표한 '숲의 시간'은 각종 국악앨범 차트에서 1위에 랭크됐고, 국악애호가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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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시간'은 깊고 섬세한 음악으로 앨범을 채웠다. 피아노, 기타, 비올라, 다감바, 리코더 등의 바로크 악기와 해금 협연으로 꽃별은 한층 성숙한 연주 음악이 돋보였다.
이번 앨범에는 꽃별의 자작곡을 중심으로 꾸며진 것이 특색이다. 이번 앨범은 HQCD(Hi Quality CD) 한정발매로, 고급 퀄리티 음질을 보장한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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