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및 캐나다 주요 10개 도시 대상 '특별 할인요금' 출시


에어캐나다, "美 4개 도시 왕복항공권 65만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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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에어캐나다는 봄을 맞아 뉴욕, LA, 시애틀, 밴쿠버, 토론토, 오타와 등 미국 및 캐나다 주요 10개 도시를 대상으로 한 특별 할인요금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봄맞이 특가 항공권은 3개월짜리 왕복 항공권으로 4월 이내 출발, 4월 15일까지 발권 완료해야한다. 미국 LA, 샌프란시스코, 시애틀은 65만원부터, 뉴욕은 95만원부터다. 캐나다 밴쿠버는 99만원부터, 캘거리, 에드몬튼, 토론토, 오타와, 몬트리올은 105만원~118만원대 부터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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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관계자는 "4월의 캐나다는 봄의 향취를 만끽할 수 있음은 물론, 스키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휘슬러에서 1년 내내 녹지 않는 만년설과 함께 스프링 스키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시즌"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에어캐나다 대리점 싸이트((http://agent.aircanada.co.kr) 또는 한국지점 웹사이트(www.aircanada.co.kr)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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