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항공주가 급등세다. 최악의 상황을 지났다는 분석과 원화강세가 탄력을 더해주고 있다.


31일 오후 1시8분 현재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110 전일대비 40 등락률 -0.56% 거래량 55,182 전일가 7,150 2026.04.23 13:55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이 5.51%,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4,6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2.38% 거래량 1,382,754 전일가 25,200 2026.04.23 13:55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 20개 항공사와 예지정비 네트워크 구축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이 4.33% 급등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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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동부증권은 아시아나항공에 대해 유가 상승과 일본 지진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경기 회복에 따른 여객자수 증가로 이를 만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1만3000원을 제시했다.


이날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1100원 수준으로 떨어진 것도 항공주에 수혜로 인식되고 있다. 항공주는 대표적 원화 강세 수혜주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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