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한국인삼공사는 환절기를 맞아 가족건강을 챙기려는 고객들을 위해 '뿌리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을 증정하는 '봄맞이 힘찬기운 뿌리삼 대축제'를 4월 23일까지 진행한다.


'뿌리삼 대축제'는 뿌리삼 600g 구입고객에게 정관장 상품권 2만원 또는 포인트 2만점을, 뿌리삼 300g 구입고객에게는 상품권 1만원 또는 포인트 1만점을 적립해주며 준다.

정관장 뿌리삼은 천삼(天蔘), 지삼(地蔘), 양삼(良蔘), 절삼(切蔘) 등 총 4종류로 6년근 청정 인삼만을 엄선해 112년 전통의 제조 노하우와 품질관리를 통해 만들어진 최고급 홍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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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품인 '천삼'은 내부조직이 매우 치밀하며 균열이 없고 체형, 색택, 표피 등 외형적 요소도 매우 우수하여 천삼 '10지 600g'은 430만원에 달할 정도로 고가이며 국내에서 생산되는 양도 극히 적어 희소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95년 방한한 중국 장쩌민(江澤民) 당시 주석에게 정관장의 천삼(天蔘)을 선물로 증정할 정도로 해외에서도 인기가 높다.

이번 행사는 기간 동안 전국 정관장 매장에서 진행되며, 백화점, 할인점, 면세점은 행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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