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삼성그룹은 오는 4월에서 5월에 그룹 전 계열사에 걸쳐서 준법경영선포식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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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은 이날 열린 사장단 회의를 통해 이같은 방침을 정했다. 이는 최근 사내외적으로 준법경영(컴플라이언스)의 중요도가 높아지면서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하고 자율적으로 이를 준수하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차원에서 결정됐다.


삼성 관계자는 "회사경영에서 컴플라이언스가 필수적인 요소가 됐다"며 "이번 준법경영 선포식은 그동안 계열사별로 개별적으로 컴플라이언스 교육을 전사적 차원에서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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