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하정우 소속사, 오디션 통해 스타 발굴한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전도연, 하정우, 임수정, 공유, 공효진, 지진희 등이 소속된 N.O.A 엔터테인먼트(이하 N.O.A)가 오디션을 통해 새로운 스타 발굴에 나선다.
N.O.A 측은 29일 "올 한해 새로운 멀티 엔터테이너 발굴을 목표로 다양하고 차별화된 오디션을 지속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N.O.A는 그 동안 비공개적으로 신인 발굴 오디션을 진행해왔지만 앞으로 좀 더 공개화되고 체계화된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적극적으로 역량 있고 패기 넘치는 신인 발굴에 매진하겠다는 계획이다.
그 첫 번째로 오는 29일부터 'CALL-BACK' 오디션(이하 콜백 오디션)을 개최, N.O.A 오디션에 단 한번이라도 참가한 경험이 있는 연예인 지망생에 한해 재도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
N.O.A 김장균 이사는 "수많은 연예계 오디션에서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는 것이 현재 연예인 지망생들의 현실이다. 그들에게 좀 더 다양한 기회를 부여하고 꿈을 이룰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 매니지먼트사로서의 올바른 역할이라고 본다"며 "이에 N.O.A 는 앞으로도 노력을 통해 스스로 가능성을 만들어내는 신인들에게 보다 열려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그로 인해 끼와 열정이 충만하고 가능성 있는 신인들을 선발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연기자, 가수, 모델, 방송인 총 4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오디션를 통해 선발된 최종 합격자에게는 N.O.A 신인으로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의 전반적인 활동과 이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한편 N.O.A 콜백 오디션은 29일부터 4월 말까지 약 한달 간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N.O.A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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