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신용평가사 피치가 24일(현지시간) 구제금융 대상으로 거론되는 포르투갈의 국가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하향조정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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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는 향후 신용등급을 더 내릴 수 있다며 추가 하향조정 가능성을 내비쳤다.


피치는 지난해 12월에도 기존 'AA-'에서 'A+'로 강등한 바 있다. 이달 15일에는 무디스가 포르투갈의 신용등급을 기존 'A1'에서 'A3'로 두 단계나 강등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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