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톡톡]현대차3인방, 기관·외인 합동 매수 '쾌속질주'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현대차 3인방이 기관과 외인의 집중 매수를 등에 업고 강세로 마감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22일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41,0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0.92% 거래량 747,125 전일가 546,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는 전일대비 8000원(4.42%) 오른 18만9000원을 기록했다.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0,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770,589 전일가 160,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기아, PV5 WAV로 자유롭고 평등한 이동 경험 선사 도 2200원(3.57%) 상승한 6만3800원을 나타냈고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 close 증권정보 012330 KOSPI 현재가 456,500 전일대비 9,500 등락률 +2.13% 거래량 300,701 전일가 447,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하루 만에 사상 최고치 경신…6417.93 마감 [클릭 e종목]"현대모비스, AS가 지켜주는 실적…목표가 56만원" [주末머니]다가오는 휴머노이드 시대 ○○○을 주목하라 는 8500원(3.05%)이 뛴 28만7500원으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서성문 애널리스트는 "일본 대지진의 여파에 따른 부품 공급 차질이 글로벌 자동차 업체로 확산되고 있다"며 "특히 글로벌 아웃소싱이 제일 활발한 GM의 미국이나 유럽공장까지 파급이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반대로 현대기아차는 정상조업을 이어가고 있는 덕분에 반사익이 기대된다는 것이다. 이날의 매수세도 이 같은 기대감이 이끌어 냈다는 설명이다.
서 애널리스트는 "현대차그룹의 일본 부품 조달률은 1% 수준으로 매우 미미하다"며 "전 세계 자동차 수요가 최고치를 이어가고 있어 수혜가 계속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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