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 대한상의 중소기업 경영자문단 출범및 워크숍에서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이 조창휘  前 고려산업개발 부사장에게 자문위원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제2기 대한상의 중소기업 경영자문단 출범및 워크숍에서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이 조창휘 前 고려산업개발 부사장에게 자문위원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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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대한상공회의소는 22일 상의회관에서 ‘제2기 중소기업 경영자문단 발대식’을 갖고 “지난 2008년 12월 출범한 경영자문단 106명이 전국의 중소기업을 돌며 330여건의 현장자문을 실시해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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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측은 “자문을 받은 중소기업들이 감사패를 보내오는 등 회원사들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하고 “대기업의 실질적인 경영노하우가 중소기업에 고스란히 스며들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번 2기 출범을 기해 건설, 에너지, 유통 등의 자문업종의 폭을 넓히고 법률, 세무, 회계, 특허, 노무 등 전문분야에 대한 자문도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조창휘 전 고려산업개발 부사장, 강상원 전 충남도시가스 대표이사, 최준집 전 대한항공 전무, 길현창 전 모토로라 사장을 비롯해 최기선 최기선세무회계사무소 대표, 변용석 이영수 휴피아국제특허법률사무소 대표 등 17인 신규위원을 추가 위촉했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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