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證, 삼성생명-두산인프라 ELS 등 3종 판매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3530 KOSPI 현재가 7,720 전일대비 30 등락률 +0.39% 거래량 2,199,405 전일가 7,69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 금융계열사, 장애인 319명 직접고용…의무고용 인원 초과달성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주가연계증권(ELS) 3종을 각각 1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
'한화스마트ELS 600호'는 삼성생명 삼성생명 close 증권정보 032830 KOSPI 현재가 244,500 전일대비 11,000 등락률 -4.31% 거래량 275,279 전일가 255,5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6400대 약보함 마감…코스닥은 1200선 돌파 코스피, 사상 첫 6500선 뚫었다…삼전·하닉도 '쭉쭉' 코스피, 하루 만에 사상 최고치 경신…6417.93 마감 과 HD현대인프라코어 HD현대인프라코어 close 증권정보 042670 KOSPI 현재가 13,8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3,800 2026.01.23 15:30 기준 관련기사 HD건설기계, 통합 후 첫 대형 수주…현대·디벨론 동시 공급 [신년사]정기선 HD현대 회장 "소통 문화가 경쟁력"…형식 깬 시무식 진행 HD현대인프라코어 수소엔진, 기자들이 뽑은 WHE 최고 제품 선정 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스텝다운 ELS다. 3년 만기로 운용되고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조건이 충족되면 최대 46.5%(연 15.5%)의 수익이 지급된다.
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 36개월) 이상인 경우 최대 46.5%(연 15.5%)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에도 기초자산 가격이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46.5%의 수익을 지급한다.
'한화스마트ELS 601호'는 안정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스텝업 녹아웃 ELS다.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최대 32.0% 수익이 지급되는 1.5년 만기 상품이다.
스텝업 녹아웃은 기존의 녹아웃에 디지털 구조를 첨가한 신상품 구조로 최초기준지수의 100%~110% 구간은 6%의 디지털 고정수익을, 110%~130% 구간은 최대 32%의 상승수익을, 130%를 초과한 적이 있으면 6%의 리베이트 수익을 지급하는 구조다.
최초기준지수의 95%~100% 구간에서는 하락한 만큼 손실이 날 수 있으며, 만기가격이 최초기준지수의 95%미만일 경우에는 원금의 95%가 지급된다.
'한화스마트ELS 602호'는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13,000 전일대비 19,000 등락률 -3.57% 거래량 1,228,355 전일가 532,0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6400대 약보함 마감…코스닥은 1200선 돌파 [베이징모터쇼 2026]"중국에서, 중국을 위해, 세계를 향해"…현대차, 중국 맞춤 아이오닉으로 승부수 단기 고점 피로감에 코스피 장 초반 하락 전환…코스닥은 상승 와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5,10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43% 거래량 823,905 전일가 34,95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트리플찬스 스텝다운 터치형 ELS다. 3년 만기로 운용되고, 매6개월마다 조기상환조건이 충족되면 최대 58.2% (연19.4%) 의 수익이 지급되는 상품이다.
각 조기 및 만기상환평가일 도래시 3일간 순차적으로 관찰해, 수익상환기회를 18회로 확대한 구조다. 상승배리어 터치조건을 첨가해 투자기간 중 두 종목이 모두 같은 날 종가를 기준으로 최초기준가의 110%를 초과 상승한 적이 있어도 연 19.4%로 상환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