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일', 몽환적 포스터 2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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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SBS 새 수목드라마 ‘49일’이 몽환적인 느낌을 담은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싸인’ 후속으로 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드라마 ‘49일’은 교통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지게 된 주인공이 진심으로 사랑하는 세 사람의 눈물을 얻으면 회생할 수 있다는 조건을 제시받으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려가는 판타지 멜로물이다.

15일 공개된 회화풍의 포스터 2종은 이요원, 조현재, 배수빈, 남규리, 정일우 등 주인공들이 모두 담긴 것과 이요원의 단독컷으로 구성됐다.


전자는 주인공이 다시 살아나기 위해 다른 인물에 빙의돼 49일 동안 벌어지는 이야기를 큰 구도로 잡았고 후자는 눈물방울 목걸이가 담겨 49일간 눈물 세 방울을 모아야 하는 인물의 고뇌를 담아냈다.

특히 두 포스터에 적힌 ‘당신은,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세 사람이 있습니까?’라는 카피가 드라마의 주제를 잘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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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49일’은 ‘찬란한 유산’과 ‘검사 프린세스’를 통해서 착한드라마의 성공신화를 써간 소현경작가와 ‘드림’, ‘천사의 유혹’ 공동연출을 거친 조영광PD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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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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