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중국 상하이 한국총영사관의 전직 영사들과 중국 여성 덩모(33)씨의 추문을 조사 중인 정부 합동조사단이 13일 오후 중국 상하이 현지조사를 위해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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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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