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간 나오토 일본 총리가 11일 일본에서 발생한 진도 8.8 지진에 대한 '피해 대응 본부'를 마련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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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는 전 각료에게 총리 관저로 집합하라고 지시했고. 관저에 대책실을 마련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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