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여성브랜드 미쏘, 대전 진출
백화점세이, 12일 오픈…20일까지 10%의 할인 및 트렌치코트 4만9900원에 판매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국내 첫 여성 SPA 브랜드 미쏘(MIXXO)가 대전에 진출한다.
백화점세이는 미쏘(MIXXO)를 오는 12일 백화점 2층에 문을 연다고 밝혔다.
미쏘는 트렌드세터를 위한 패션으로 주요 타깃은 20~40대 여성으로, 이너웨어와 잡화를 포함해 5개 라인으로 돼있는 SPA브랜드다.
미쏘는 ‘칵테일을 만드는 솜씨’란 뜻의 영어 ‘Mixology’에서 착안한 것으로 패션계의 바텐더가 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백화점세이는 매장오픈을 기념해 12일부터 20일까지 10%의 할인과 트렌치코트를 4만9900원에 백화점세이에서 단독판매한다.
미쏘는 일반적으로 여성복이 한해 1000개 스타일을 선보이는 데 비해 미쏘는 1만개 디자인으로 국내 패션흐름을 앞서 이끈다는 전략이다. 가격대도 자라의 60%대로, H&M에 비해서도 20% 이상 싸 경쟁력을 갖췄다는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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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트렌디한 감성의 여성 SPA브랜드 미쏘(MIXXO)에 대한 자세한 브랜드정보는 미쏘닷컴(www.mixx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SPA는?
Speciality retailer of Private label Apparel의 영문 머릿글로 의류기획·디자인, 생산·제조, 유통·판매까지 모든 과정을 제조회사가 맡는 의류전문점을 일컫는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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