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5명 임원 승진 인사 단행
2명 신규임원 선임


홍기봉 S&T중공업 부사장

홍기봉 S&T중공업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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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홍기봉 SNT다이내믹스 SNT다이내믹스 close 증권정보 003570 KOSPI 현재가 47,100 전일대비 3,400 등락률 -6.73% 거래량 86,098 전일가 50,5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달라졌다'…반도체 버리고 코스피·코스닥서 비중 늘린 종목은 K2전차, 올해부터 국산 심장 장착한다[양낙규의 Defence Club] 정공법 택한 IMM PE…3400억 규모 한샘 자사주 전량 소각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S&T중공업은 10일 홍 사장을 비롯한 5명 및 신규 임원 선임 2명 등 총 7명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지난해 실적 호조를 바탕으로 각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해 이뤄진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홍 부사장은 1953년생으로 지난 1977년 S&T중공업에 입사해 2000년부터 특수사업본부장을 맡고 있으며, 2004년 이사, 2006년 상무, 2008년 전무를 거쳐 올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S&T중공업의 주력사업인 차기중기관총 사업·해상무기체계 사업 등 전략적 방산수종사업 획득 등 굵직한 성과를 이뤄냈다.


전무로 승진한 최종성 전무는 1959년생으로 1985년 대우자동차에 입사한 뒤 2005년 S&T중공업 이사(경영지원본부장)로 합류했으며, 2008년 상무 승진한 뒤 2009년부터 상용사업본부장을 맡고 있다.


김권중 신임 상무는 1960년생으로 2004년 S&T중공업 해외법인장 이사대우로 입사했으며, 2007년 이사를 거쳐 이번에 상무에 올랐으며, 김수엽 상무는 1956년생으로 1983년 S&T중공업에 입사해 2005년 이사대우, 2008년 이사를 거쳐 역시 상무로 승진했다. 2006년부터 R&D본부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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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석 이사는 1959년생으로 2002년 S&T중공업에 둥지를 튼 뒤 2008년 이사대우에서 올해 이사로 승진했으며, R&D본부 연구개발1팀장을 맡고 있다. 이영길 이사는 해외사업 프로젝트 매니저를 수행하고 있으며 1960년생으로 1986년 입사한 뒤 2008년 이사대우(차량사업본부장)를 거쳐 2009년부터 현 업무를 맡고 있다.


이와 함께 김종도 부장(1962년생, R&D본부 연구개발3팀장)과 우성문 부장(1970년생, 해외사업P.M 특차생산1팀장)이 이사대우로 승진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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