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양재점, 서초구내 어려운 이웃 돕기 나선다
저소득 아동, 독거노인, 장애인을 위해 학용품지원, 주거환경개선, 나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초구(구청장 진익철)가 이마트 양재점(점장 김광식)과 함께 9일 '희망 나눔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갖는다.
희망 나눔 프로젝트는 저소득 어린이를 위해 학용품, 생필품과 월동용품을 지원하고 독거노인을 위해서는 주거환경개선과 도시락 지원 사업 등을 펼친다.
또 장애인을 위해서 나들이 사업을, 친환경활동으로 서초구 내 묘목심기 등 월별 테마를 정해 지역 사회 꼭 필요한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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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에는 신학기를 맞이한 초, 중등학생 10여명을 이마트 양재점 매장으로 초정, 직원들과 일대일 짝궁이 돼 다과회를 통해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진익철 서초구청장은 "보다 체계적이고 지역 사회에 꼭 필요한 나눔 활동을 펼치기 위해 이마트와 나눔 협약식을 가지게 됐다"면서 ""오늘을 계기로 아름다운 나눔 활동이 전파돼 이후 지역내 기업과 사회복지단체와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나눔 문화 확산, 따뜻한 나눔이 있는 서초구를 만드는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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