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시가총액 1위인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19,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14,500 2026.04.22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드디어 나오네"…삼전·하닉 2배 레버리지 ETF, 내달 22일 상장 코스피, 사상 최고가 경신…외인·기관이 끌었다 셀트리온 셀트리온 close 증권정보 068270 KOSPI 현재가 203,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05,500 2026.04.22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셀트리온 스테키마, 일본서 IV 제형 허가…크론병 적응증 확보 '기관 매수세' 코스피, 6200선 회복…코스닥도 상승 마감 셀트리온, 베그젤마 등 주요 제품군 유럽서 처방 확산 이 증시에서 엇갈린 행보를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4%이상 하락하며 90만원선이 무너질 위험에 처한 반면 셀트리온은 사흘째 강세를 지속하며 시가총액 4조원 회복을 눈앞에 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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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2시35분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일대비 4.13% 떨어진 90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외국인의 집중 매도세가 주가를 끌어내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날 현재까지 외국계증권사들은 삼성전자를 7만8000주 가까이 순매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같은시각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은 3.45% 상승한 3만44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셀트리온의 상승 원인에도 외국인이 있었다. 삼성전자를 팔아치운 외국인들은 셀트리온을 대량 매수하고 있다. 외국계증권사들은 셀트리온을 25만주 이상 사들인 것으로 집계됐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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