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코스피지수가 급락하면서 1940선까지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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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개장초 1950선에서 등락을 거듭하던 지수는 10시 이후 계속 내림세를 보이며 1940.31까지 밀렸다.


외국인의 매도세와 국내 기관 및 개인의 힘겨루기가 여전한 가운데 국가/지자체쪽에서 순매도 금액이 1200억원대로 늘어났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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