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삼성 첫 바이오플랜트 송도에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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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삼성이 퀸타일즈(Quintiles)와 바이오의약품 생산사업(CMO) 합작계약과 관련해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송도지구 입주관련 합의 각서를 체결한 후 관계자들이 모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에이난드 서마라트남(Anand Tharmaratnam) 퀸타일즈 아시아퍼시픽 클리닉 대표(Head of clinical Development Asia Pacific, Quintiles), 김태한 삼성전자 신사업팀 부사장, 송영길 인천광역시장, 이종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폴 케이시(Paul Casey) 퀸타일즈 개발 부회장(Vice President, Corporate Development, Quint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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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금 3000억원인 이 합작사에는 삼성전자가 40%, 삼성에버랜드 40%, 삼성물산이 10%, 퀸타일즈사가 10%의 지분을 오는 2012년까지 단계적으로 투자한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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