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눈물' 전동석, 팬들과 스물네 번째 생일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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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뮤지컬 ‘천국의 눈물’에 출연 중인 배우 전동석이 팬들과 함께 스물네 번째 생일파티를 가졌다.


전동석은 지난 20일 강남 인근에서 팬들과 함께 생일파티를 가졌다. 분위기는 화기애애했다. 열정적인 누나부대들이 총출동,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파티에서 팬클럽 측은 그의 데뷔시절부터 현재 모습을 담은 히스토리 영상을 공개했다. 평소 전동석과 친분이 두터운 뮤지컬 배우 류정한, 박은태, 김승재, 조순창, 정상윤, 브래드 리틀, 윤공주, 김태훈 등의 생일 축하메시지도 함께 담아 전달했다.


이에 전동석은 “처음 무대에 올랐을 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곁을 지켜주는 팬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천국의 눈물’은 물론 3월 1일 첫 선을 보이는 ‘몬테크리스토’까지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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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출연 중인 ‘천국의 눈물’은 베트남 전쟁을 배경으로 운명적 사랑을 꽃피운 남녀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뮤지컬이다. 제작기간만 3년 반을 거친 작품은 전동석을 비롯해 김준수, 정상윤, 브래드 리틀, 윤공주, 이해리 등이 출연한다. 공연은 3월 19일까지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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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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