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톡톡]저가매수세 유입에 건설주 일제히 반등
[아시아경제 이솔 기자]리비아의 민주화 시위가 확산되면서 동반 급락했던 건설주가 반등에 나섰다.
24일 코스피 건설업종 지수는 전날 보다 2.72포인트(1.36%) 오른 202.06에 마감했다. 지난 21일 이후 나흘 만의 반등이다. 최근 건설업종 지수는 리비아발 악재로 인해 5개월 만에 200 이하로 떨어진 바 있다.
DL DL close 증권정보 000210 KOSPI 현재가 63,200 전일대비 1,200 등락률 +1.94% 거래량 174,870 전일가 62,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 "턱없이 부족하다" K열풍에 외국인 몰려오는데 서울 호텔 2029년까지 부족[주末머니] 한화-DL, 원료공급가 인상 수용 가닥…여천NCC 3공장 사실상 폐쇄 이 전날 보다 3000원(3.11%) 오른 9만9500원에 거래를 마쳤고 GS건설(1.02%), 태영건설(3.03%), 한라건설(2.19%),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69,300 전일대비 8,600 등락률 +5.35% 거래량 1,696,756 전일가 160,7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래미안·디에이치 떼고 '압구정' 단다…부촌 1번지 이름값 전쟁[부동산AtoZ] '원가율' 쥐어짠 대형 건설사…엇갈린 1Q 실적[부동산AtoZ] (1.00%), 현대산업(4.04%) 등이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총 1431억원 상당을 사들인 기관 투자자가 건설업종에서 463억원 상당을 쇼핑하면서 상승세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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