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기관 '사자' 대형 건설주 반등 모색
[아시아경제 이솔 기자]리비아발(發) 모래폭풍의 직격탄을 맞았던 건설주가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17분 현재 코스피 건설업종 지수는 전날 보다 0.90포인트(0.45%) 오른 200.24를 기록하고 있다. 장 초반 내림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이내 반등에 성공했다.
보합권에 머물러 있던 DL DL close 증권정보 000210 KOSPI 현재가 62,0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0.49% 거래량 113,832 전일가 61,7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 "턱없이 부족하다" K열풍에 외국인 몰려오는데 서울 호텔 2029년까지 부족[주末머니] 한화-DL, 원료공급가 인상 수용 가닥…여천NCC 3공장 사실상 폐쇄 이 상승폭을 확대하면서 전날 보다 0.93% 상승하고 있는 것을 비롯해 GS건설 GS건설 close 증권정보 006360 KOSPI 현재가 33,200 전일대비 800 등락률 -2.35% 거래량 917,709 전일가 34,0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변동성 속 기회 찾는 투자자들...4배 주식자금으로 담아둬야 할 종목은 원전 모멘텀으로 급등한 이 업종…하반기엔 괜찮을까 [주末머니]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0.41%), 대우건설(0.45%), 현대산업(1.13%)등 대형 건설주들이 오름세다.
외국인 투자자가 건설업종에서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으나 기관 투자자가 18억원 상당을 순매수하면서 일부 건설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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