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 "한식은 맵고, 짜고 자극적이지만 조금만 변화를 주면 와인과 정말 잘 어울리는 음식입니다."


월드베스트 소믈리에인 세르쥬 둡스는 24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한식도 묵직한 보르도 와인과 잘 어울릴수 있다며 구절판과 프랑스 마스까롱 와인의 마리아주를 선보였다. 이날 국내 와인수입 1위업체인 금양인터내셔날 초청으로 한국을 찾은 세르쥬 둡스는 "구절판과 마스까롱 와인은 맛의 조화뿐만 아니라 의미까지도 일맥상통하는 행운과 화합의 마리아주"라고 강조했다.

마스까롱 와인은 금양인터내셔날에서 수입하고 있으며 보르도 화이트 2008, 보르도 레드 2006. 메독 2006, 소떼른 2006 등 4종이 판매되고 있다. 대표제품은 '마스까롱 메독 2006'으로 짙은 레드빛에 균형 잡힌 탄닌감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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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쥬 둡스는 프랑스 베스트 소믈리에, 유럽 베스트 소믈리에를 비롯해 월드 베스트 소믈리에로 선정된 자타공인 세계 최고의 소믈리에로, 1972년부터 프랑스 미슐랭 3 스타 레스토랑 '오베르쥬 드 릴(Auberge de L'ill)'에서 38년째 근무하고 있으며, 다수의 와인 서적을 편찬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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