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금통위원 “인플레 공급·수요측 모두 통화정책 귀결”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인플레는 공급측면이든 수요측면이든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할때는 결과적으로 통화적현상으로 귀결되기 마련이다. 금리가 낮고 돈이 많으면 물가는 올라가게 돼있다. 또 인플레는 지속적인 현상이다. 현재와 같이 오일쇼크라는 상황에서 한번 오르고 잠잠할 경우는 인플레가 아니다. 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는 것은 인플레 기대심리와 수요측면에서 떠받쳐줄 경우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같은 현상은 결국 통화정책으로 대응하는 것이 정상적 방법이다.” 23일 금통위원중 한명이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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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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