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프랑스 세계적인 호텔그룹 아코르(Accor)의 지난해 EBITDA(법인세 이자, 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 가 4억4600만 유로로 집계됐다고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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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EBITDA가 2억3500만 유로인데 비해 큰 폭 상승한 수치다.


아코르는 또 순이익이 2억8200만 유로의 손실을 봤던 2009년에 비해 지난해에는 36억 유로 올랐다고 전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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