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영업 및 서비스 전문가 양성에 나섰다.


르노삼성(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은 지난 1월 조직 개편을 통해 영업본부 내 신설된 'RSM(Renault Samsung Motors) 아카데미'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RSM 아카데미 그 동안 영업 및 서비스 조직 산하의 영업 교육팀과 서비스 교육팀으로 각각 분리돼 있던 기존 교육 체계를 일원화한 교육 전담 조직으로 영업 및 서비스 교육에 대한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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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M 아카데미는 영업·기술·매니지먼트(손익 관리)·CS(고객 만족) 교육을 4대 기본 중점 항목으로 정했다. 영업, 기술 등 직접적인 직무 교육 외에 매니지먼트, CS 등 종합적인 소양을 갖춘 '프로페셔널 인력'을 양성하겠다는 전략이다.

영업본부장 그레고리 필립스 부사장은 "이번 RSM 아카데미의 신설은 차량의 판매에서 사후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차이'를 느낄 수 있는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며 "향후에도 국내 최고의 고객 만족도를 유지하는 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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