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주간추천종목] 한화증권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
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close
증권정보
034220
KOSPI
현재가
15,480
전일대비
710
등락률
+4.81%
거래량
11,083,842
전일가
14,77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LGD, OLED 인프라에 1.1조원 규모 투자
"최대 3년치 급여·학자금 줄게"…'역대 최대 보상' 희망퇴직 받는 이 회사
10대그룹 1분기 영업익 2.6배↑…반도체 가진 삼성·SK 덕분
- 2010년 4분기를 저점으로 LCD경기와 영업실적의 기조적인 회복 전망
- 1월 하반월 들어 40인치 이상 TV패널 가격이 하락을 멈춘 것은 TV패널의 수급이 균형에 이르렀음을 시사
- 가동률 조정을 통해 2월까지 가격안정 지속될 전망
- 3월부터는 본격적인 재고수요를 기반으로 패널가격 반등 기대
- 이에 따라 1분기 영업적자는 크게 축소되고 2분기에는 흑자전환 전망
- 펀더멘털 개선을 확신하는 만큼 저가매수를 통한 비중확대 권고
◆
롯데케미칼
롯데케미칼
close
증권정보
011170
KOSPI
현재가
91,00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1.22%
거래량
180,890
전일가
89,9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특징주]롯데케미칼, 8% 상승세…석화 구조조정 기대감
롯데케미칼 "범용 탈피, 고부가 중심 스페셜티 화학 기업 전환"
- 2010년 4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소폭 상회. 계절적 비수기인 것을 감안하면 뛰어난 것으로 평가
- 2011년 실적은 2010년 실적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매출액은 2010년 대비 9.2% 증가한 8조 203억원, 영업이익은 18.3% 확대된 1조 662억원, 순이익은 16.6% 증가한 9.839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 2012년과 2013년에도 이러한 높은 수준의 실적 증가 추세가 이어질 전망.
- 제품별 증설효과, 화학제품 공급부족, 대체재 부족 등으로 원재료 상승분을 제품 가격에 적절하게 전가시킬 것으로 기대
- 면화가격이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주요 제품인 EG의 수혜 전망
◆
파라다이스
파라다이스
close
증권정보
034230
KOSPI
현재가
15,380
전일대비
30
등락률
+0.20%
거래량
598,390
전일가
15,35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이게 가능해?"…손님은 늘었는데 매출은 40% '뚝' 떨어졌다
파라다이스시티, 개관 9주년 '파라페스타'…객실·부대시설 혜택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 지난해 4분기에 147억원의 성과급을 지급한 후에도 흑자전환. 2010년 실적도 양호
- 2011년에는 주 고객인 중국인 고객층이 다양해지면서 양적 성장 전망
- 리스크 요인으로 제기되고 있는 영종도 카지노 설립은 가능성이 크지 않음
- 2011년 실적 컨센서스는 매출액 4,940억원, 영업이익 475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9.3%, 42.2% 증가할 전망
- 1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보여 긍정적인 주가흐름 기대
◆
원익홀딩스
원익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30530
KOSDAQ
현재가
30,400
전일대비
450
등락률
-1.46%
거래량
627,401
전일가
30,85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휴전 지속 기대감' 장 초반 코스피 5800 후반대…코스닥도 상승
NH-Amundi운용, HANARO K휴머노이드테마TOP10 ETF 상장
종목은 잘 골랐는데 투자금이 아쉽다면? 연 4%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 아이피에스와의 합병으로 반도체·LCD·태양광·LED 산업에 모두 장비 공급이 가능한 제품 포트폴리오 확보
- PE-CVD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반도체 제조업체 투자 중 삼성전자의 절대적인 시장점유율을 고려하면 수주모멘텀은 경쟁사 대비 차별화 전망
- 2011년 예상실적은 매출액 4,700억원, 영업이익 800억원, 당기순이익 770억원.
- 현재 P/E 8.9배 수준
- 국내 대표 장비업체 지위로 올라설 전망으로 현재 시장 평균 밸류에이션에 미치지 못하는 저평가 영역에 위치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