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일본 자동차업체 혼다가 전세계 시장에서 총 69만3497대를 리콜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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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혼다는 “모터 결함으로 리콜을 실시할 예정”이라면서 “소형차 ‘시티’와 미니밴 ‘프리드’ 그리고 피트 등 일부 모델이 리콜 대상”이라고 밝혔다.


리콜은 일본에서 16만8000대, 중국에서 15만6000대 그 외 아시아 국가에서 23만대 등 대부분이 아시아 국가에서 이뤄진다.


공수민 기자 hyun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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