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스락, 獨전시회서 500만불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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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유리밀폐용기 글라스락을 생산하는 SGC에너지 SGC에너지 close 증권정보 005090 KOSPI 현재가 63,500 전일대비 10,700 등락률 +20.27% 거래량 604,095 전일가 52,8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목표주가 90% 뛰었다…SGC에너지 6%대↑ [클릭 e종목]“SGC에너지, 이제는 AI 데이터센터…목표주가 상향” [클릭 e종목]"SGC에너지, REC 발급 확대·데이터센터 운영 등으로 목표가 ↑" (대표 황도환)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독일에서 열린 ‘앰비엔테(Ambiente)’ 전시회에 참가, 500만불을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앰비엔테는 세계 3대 가정생활용품 전시회다. 지난해는 세계 4300여 업체가 참가했고 13만2000여명이 방문했다. 올해 삼광유리는 국내 업체 중 최대 규모(80㎡)로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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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승 삼광유리 마케팅팀장은 "이번 수주는 내열성을 높이고 실리콘 소재를 사용하는 등 신기술을 적용한 데 따른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광유리 글라스락은 세계 유리밀폐용기 시장의 20%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세계 70여개국에 수출된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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