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비엔테는 세계 3대 가정생활용품 전시회다. 지난해는 세계 4300여 업체가 참가했고 13만2000여명이 방문했다. 올해 삼광유리는 국내 업체 중 최대 규모(80㎡)로 참가했다. 정구승 삼광유리 마케팅팀장은 "이번 수주는 내열성을 높이고 실리콘 소재를 사용하는 등 신기술을 적용한 데 따른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광유리 글라스락은 세계 유리밀폐용기 시장의 20%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세계 70여개국에 수출된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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