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페이퍼텍, 경산제지 인수
[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아세아그룹 계열사 아세아페이퍼텍이 경산제지를 인수했다.
아세아페이퍼텍은 골판지원지 시장점유율 확대와 지속성장을 위해 동종 업체의 인수가 필요하다고 판단, 경산제지의 대주주 지분 75%을 220억원에 인수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 골심지 부문 취약점을 개선할 수 있고, 지역 거점 확보로 물류비가 절감돼 판매경쟁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산제지는 대구광역시 소재 골판지원지 제조회사로 연산 생산능력이 18만톤, 2009년 기준 매출액 561억원, 영업이익 18억원을 기록한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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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골판지원지 시장은 생산량 기준으로 동일제지가 속한 태림포장계열이 1위, 신대양제지, 대양제지가 속한 대양그룹이 2위, 아세아제지, 아세아페이퍼텍이 속한 아세아그룹이 3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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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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